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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 유도회 제 187회 답사 안내 >
  • 글쓴이 관리자
  • 작성일 2019-05-07 23:00:20
  • 조회수 122

< 유도회 제 187회 답사 안내 >

 

주제 : 대한독립 그 날이 오면(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전시회)

 

날짜 : 2019512(일요일)

 

모임 시간 및 장소 (우천불구) :

오전 10시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앞(광화문)

 

내용 : (박물관에서 제시한 내용물을 그대로 제시하면 다음과 같습 니다.)

 

< 1> 1919년을 가슴에 품다

 

독립 만세를 외치다

 

19193·1운동은 새로운 시대를 향한 출발이었다. 한국인들은 제국주의 지


배의 부당함을 세계에 알리고 그 억압에 저항했다. 독립 만세는 저항과 자유


의 외침이었다. 사람들은 함께, 때론 혼자라도 선언서와 격문을 쓰고 만세를


부르며 누구도 예상치 못한 거대한 운동을 만들어갔다. 이러한 주체적인 참


여 경험은 이전 시대와의 결별을 의미하는 혁명적인 일이었다.


  

알려지지 않은 사람들

 

학생, 종교인, 농민, 노동자, 가마솥장사꾼, 두부장사, 포목상, 날품팔이, 무직


자 할 것 없이 독립의 열망만 있다면 대한독립을 외쳤다. 그들이 외치면 일


상의 공간은 혁명의 공간이 되었다. 남녀노소, 계층과 지역을 넘어 한 마음


이 되었고, 이것은 3·1운동을 이끈 힘이었다.


  

가슴에 품은 31

 

191931일 그곳에는 사람이 있었다. 마치 하나가 된 것 같았지만, 보고


들은 것도, 부른 만세의 의미도 같지 않았다. 모두에게 잊기 어려운 날이었


. 그날의 경험으로 어떤 이는 독립운동에 뛰어들었고, 어떤 이는 이 땅을


떠나 돌아올 수 없었다. 자신만의 작품세계를 만들어 간 이도 있고, 상처와


이별의 아픔을 안고 살아간 사람도 있었다. 친일의 길로 들어서기도 했다.


남아있는 기록으로 삶을 엿볼 수 있는 열일곱 명의 이야기를 여기에 펼쳐놓


았다. 이들이 들려주는 3·1운동과 그 이후의 경험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.

 


3·1운동의 깊은 흔적

 

3·1운동의 기억은 다음세대에도 이어졌다. 사람들은 저항과 참여, 그리고 정


당함의 상징으로 3·1운동을 다시 불렀다. 1919년의 물결은 여전히 우리 곁에


흐르고 있다.

 


< 2> 임시정부사람들 조국을 그리다

 

해외 독립운동의 거점, 상하이

 

20세기 초반의 중국 상하이는 서구 근대 문명을 수용하고 발전시킨 국제도


시였다. 상하이가 중국 신해혁명의 거점이자 활동지였던 만큼 현지의 혁명


가들 뿐 아니라, 다수의 약소민족국가 망명가들과 혁명가들이 활동하고 있


었다. 그 배경에는 외국인이 자유로이 통상하거나 거주하고 치외법권을 누


릴 수 있도록 설정된 조계 구역이 있었다. 한국인들에게도 상하이는 임시정


, 거류민단, 의열단 등의 단체들이 근거했던 독립운동의 전초기지였다.

 


상하이에서 살아간다는 것

 

상하이의 삶은 기후 적응부터 의식주 해결에 이르기까지 매순간이 위기이


고 도전이었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인들은 실력양성을 위해 학교를 세


우고, 생계와 독립운동을 위해 직업을 갖고 독립운동에 참여했다. 한편 이국


에서의 기념일은 임시정부와 교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큰 행사이자, 독립


운동의 사명과 결의를 다지는 계기이기도 했다.

 


사람에 울고 웃다

 

상하이에서 출범한 임시정부를 모두가 지지한 것은 아니었다. 임시정부를


반대하는 세력들은 임시정부의 활동에 대한 온갖 비난과 반대 의견을 전단


에 담아 국내외에 배포하였다. 그러나 정작 임시정부가 가장 경계했던 대상


은 밀정이었다. 조국을 배신한 밀정 활동은 임시정부와 요인들에게 큰 위협


이 되었다.

 


< 3> 고향꿈을 꾸다

 

 

*************

 

답사할 만한 마땅한 곳이 있으면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. 가능하면 참석 여부

를 미리 알려 주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.

 

연락처 : 김세봉 --- 010-5283-4360 (ksbjipyung@nate.com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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